고글 낀 로여들 사진만 잔뜩 나옴.
쭉 보다보니까 고글이 다들 개성이 없고 천편일률적임...
다들 너무 크게 쓰는거 같고.. 대부분 안에 하나도 안보이는 고글에 빨간 립스틱....
자전거 판에도 좀 더 다양한 개성이 필요하다.
고글 낀 로여들 사진만 잔뜩 나옴.
쭉 보다보니까 고글이 다들 개성이 없고 천편일률적임...
다들 너무 크게 쓰는거 같고.. 대부분 안에 하나도 안보이는 고글에 빨간 립스틱....
자전거 판에도 좀 더 다양한 개성이 필요하다.
로여를 발견하면 쫓아가서 고글과 자전거에 스티커를 붙여 개성을 만들어주는게 어떻겠습니까?
귀싸대기 때리듯 스티커 촵! 촵!
그러다가 실수로 균형잃고 서로 얽혀 낙차를 하고.. 넘어져 포개진 두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사랑..
넘어지면서 특정 부위에 손 닿으면 잡혀가는거 아닙니까?
오늘 카페 가니까 딱 저런 스타일 로여에 찍사 와서 사진 찍고 가더라
화장 하나도 안하고 변색고글에 검은 헬멧 장착한 민트색 빕저지 입은 로여 오르막에서 풀파워 스프린트 치는거 본적 있는데 멋짐 자창 그잡채 - dc App
말머리가 답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