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두분 다 중급기 자전거는 가지고 계신지라..


바람막이 하러 같이 라이딩 할 때가 많은데....집 주변은 이제 지겨우시다 하셔서 계획을 잡고 다녀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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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날에 자전거 싹다 점검하고 회사 납품용 갓타렉스에 실어놓은 다음


아침 5시 기상해서 바로 삼목 선착장으로 출발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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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라서인지 매우 저렴해따...성인+자전거 해서 편도로 3천원이다. 갈 사람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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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서 차량 사이에 낑겨 있는데 자동차 결박을 하나도 안하고 다니더라...좀 무서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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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팟인 모도....솔직히 모도 사진을 찍고 신도 해수욕장만 찍으면 그냥 달리기 좋은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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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퍼 되는 경사를 부모님이 정찰 보내는 바람에 꾸역꾸역 올라가는 렛두오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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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도중에 끌바를 선택하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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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스팟도 있더라...다만 안가도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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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정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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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오우너 답게 -G-는 빼놓을 수 없다.

G



여튼 즐거워따...부모님도 조아하셔따....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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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로그라서 그렇지 25키로 250미터 정도 될거라 생각칸다....


다들 한번쯤 다녀올만 하다. 차도 없고 달리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