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엑칼 삿다고 자랑한 개죠신데


자도만 대충 타고와서 자장구한테 미야네서




샤워 다했는데 다시 헬멧쓰고 옆동네 숲길 다녀옴 ㅋㅋㅋ





코일샥만 타다가 에어샥 타니 뭔가 느낌이 너무 다르네


코일샥은 샥 작동할떄 마나 무슨 씀풍씀풍 소리가 들려서


아 이녀석 일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인데 에어샥은


거의 소리도 안나서 이거 고장인가? 하고 샥 들여다보면


나름 ㅈㄴ 씀풍거리고 있음 (소리만 안들릴뿐 ...;;;;)



전에 타던 구형 황천리는 3 *9 였나 기어가 그랬는데

엑칼이는 1 * 12라서 미천한 피지컬에 기어비가 모자라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역시 츄렉 .. 전혀 부족함 없고 오히려 변속이 깔끔한 느낌 ...(자린이 기준)






암튼간에 털 보송보송한 귀여운 고양이녀석한테 자랑하러 숲갔는데



맨날 이시간에 나오는 누렁이랑 바둑이 커플 고양이들 오늘 안보이노 ,..
























대신 귀여운 청설모 ? (맞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