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할말이 뭐그리많은지 두시간을 쉬지도않더라

찐따라서 간다고 말도못하고 가만히 듣고있었다

딸자랑, 개자랑, 인생자랑, 자전거자랑

뭔 자랑이 끝이없어

틀딱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