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서 오산가려고, 한강-탄천자전거길-용인시-동탄쪽으로 진입 했는데, 신갈 저수지 까지는 괜찮았음, 문제는 신갈저수지부터 동탄 신도시로 진입 했는데, 자도는 관리 안하는지 아스팔트 다 깨져있고, 차랑은 꼴에 주차한다고 길 막고있는등 개판이고, 동탄은 신도시라도 건물은 삐까번쩍한데, 동탄 진입한 이후부터는 페달밟는 시간보다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더라, 동탄을 가로지르는 오산천은 죄다 갈아엎는 공사라고 오산천 진입도 못하고 걍 복귀함, 지금 공사중인 구간이 신갈 저수지에서 깔끔하게 오산천 방향으로 자전거 길은 내려고 갈아 엎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공사 끝나기 전까지는 자전거타고 얼씬도 안할거임


동탄 거기 지하철도 없지 않음? 온리 버스만 대중교통으로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신도시주제에 교통만 따지만 수원보다 더 못한 도시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