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신사에서 출발해서 좀 지나면 그 유명한 나나마가리가 나오는데


노면 상태가 바깥만 낙엽이 깔린게 아니라 중앙에도 있어서 개쫄림


내려가다가 어디서 고무 타는 냄새 나길래 보니까 패드 살살 녹고있고


나중에 슬슬 밀리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가다가 앞 차량 추월하려고 속도계 봤는데 시속 80km 찍히길래 정신차리고 그만뒀었음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