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신사에서 출발해서 좀 지나면 그 유명한 나나마가리가 나오는데
노면 상태가 바깥만 낙엽이 깔린게 아니라 중앙에도 있어서 개쫄림
내려가다가 어디서 고무 타는 냄새 나길래 보니까 패드 살살 녹고있고
나중에 슬슬 밀리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가다가 앞 차량 추월하려고 속도계 봤는데 시속 80km 찍히길래 정신차리고 그만뒀었음
결론 :
하코네 신사에서 출발해서 좀 지나면 그 유명한 나나마가리가 나오는데
노면 상태가 바깥만 낙엽이 깔린게 아니라 중앙에도 있어서 개쫄림
내려가다가 어디서 고무 타는 냄새 나길래 보니까 패드 살살 녹고있고
나중에 슬슬 밀리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가다가 앞 차량 추월하려고 속도계 봤는데 시속 80km 찍히길래 정신차리고 그만뒀었음
결론 :
오토바이냐?
대충 그 비슷한거 된듯
-림- 으로 가면 개쫄리겠는데
확실히 이건 디브 있어야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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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심하고 코너도 많아서 그런지 빡쎄게 꽂으니까 살살 탐
살살 내려오면 괜찮을지도
여기 코스 재미있지 gw 잘보내라
진짜 시원시원하게 쏘면서 코너도 섞여있으니 너무 재미있었음
나는 오다루미 아니면 도시역 가는게 그렇게 재미있더라
그 야마나시 그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