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할 때 부터 수년 간 같은 코스를 뛰고 타고 있습니다.
매번 같은 헬장도 잘 다니는데, 러닝이나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유희보다는 체력관리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그러했지요.

그러다 문득 평소처럼 라이딩하는데 코스가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요즘 로싸갤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올려주신
익숙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도로와 풍경을 자주 접해서
그러리라 생각합니다.ㅎㅎ

올해는 저도 새로운 코스를 찾아보면서 동시에 천천히 경치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중간에 간식도 사먹으며 즐거운 라이딩을 하고싶네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