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로드로 입문 했다가 사이즈 미스로 개고생했고
하텔 잠깐 탔다가 무거워서
하브 잠깐탔다가
(4시간 탔더니 손목에 무리+자전거가 인터널케이블아니었음)
다시 로드로와서 좀 타다가
다른이유로 인해 손뼈 부러진 이후로 핸들바를 못잡겠워요..
+클릿이 무서워짐
(손이 다쳐서 심리적요인이 크고 엄두도 안남..
클빠링도 잘 안할 정도 였는데....)
클릿이고 뭐고 그냥 평페달에 편하게 타고 싶은데
로드 팔고 하나 장만 하고싶슴니다
빠르던 느리던 상관이 없고..
편하게 타고 싶슴니다.
왕복 100키로 정도 타는게 목표인데 멀 사는게 좋을까요..
공도는 어쩔수 없는 경우 아니면 안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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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텔 단지 무거운게 이유였고 나머진 좋았슴다.. 너무 입문급이라 3x8이라 짜증났던거지..
늙어보여서 왠만하면 안달려구 했는데 필수인가보네용...
오 저는 골절때문에 티티바는 꼭 달아봐야겠군요..
하텔은 무거워서 싫고, 로드는 저래서 싫으면 남은건 하브. 하브에 핸들바를 p바를 달아놓으세여 그러면 손에 무리가는 느낌들때마다 그립바꿔서 힘이 들어가는 부분을 분산시킬 수 있어요. 자전거는 인터널케이블적용된 모델로 잘 찾아보시구요
잘 찾아보겠슴니다 감사함니닷
그럼그냥 하이브리드 고급기종가시는게어때요 자이언트 패스트로드 같은거
주변 샵 재고가 없기도 하고.. 고민임다 사실
편하게 탈꺼면 하브가맞을듯 mtb 힘너무들어가서 힘들어서 편하게못타겟음
샥 무시를 못하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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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겠슴니다
그러타면 므틉 추천요
인터널케이블 되어있는거즁에 저렴한거 없을까용
츄렉에서 골라보심이?? 츄렉이 전반적으로 디쟌이 깔끔한듯요
감사함니다 낼 매장좀 가바야갰으요
https://www.trekbikes.com/kr/ko_KR/장비/자전거-액세서리/바이크-핸들바-그립과-테이프/바이크-핸들바-그립/본트래거-새틀라이트-아이소존-그립/p/14247/?colorCode=black_greylight
하브든 므틉이든 이런식으로 생긴 그립 추천요 갠적으로 손목 부담이 현저히 줄어들더라구요 (자린이 기준...;)
피팅을 안받아서 그런가 저게 별 소용없는거 같더라구여 ㅋㅋ 이번엔 제대로 피팅 받아야할 듯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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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