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저는 아시다싶이 좁밥이고
남이랑 싸우고싶은 생각도 없어서 조용히 갤 하고있었는데 뭔 바람이 처불었는지 괜히 시비건거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괜히 꼽사리 껴서 시비건거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했네요
님이 말한거 처럼 자전거 바닥 좁아서 건너건너면 전부 아는사이인데 이렇게 얼굴 붉힐일 괜히 제가 만들었네요
아무튼 저는 머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자전거 타는거 글좀 써서 쪼끔 재밋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것 뿐이지
여론몰이라는 오해는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제 3자가 뭣도 모르면서 꼽사리껴서 괜히 시비건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머 어처피 코스 동일하게 다이 까도 제가 질거고요 전 좁밥인데요 머
그러게요 그냥 곰곰히 생각해도 그렇게 말하면 안대는건데 변명할게 없네요 걍 제가 경솔했어요
아무리 디씨여도 자전거 판 좁다는거 알았어야대는데
아무튼 다시한번 진짜로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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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 진짜 내가 잘못햇는데 어뜩해
계속 도발을 이어가면서 서로 줘패다가 화악산 업힐대결까지 성시시켰어야지 에잉
ㄹㅇ 화악산벙 어디갓노...
이건 '진짜' 갤 곱창나서 라거나 쫄아서 보다는 진짜로 선생님이 쓰신 글 보고 잘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한거 같아서 쓴 글입니다.
갤벙나간갤럼말들어보니 타막신이 사회성ㅆㅎㅌㅊ 맞음
그런건 내가 그분을 못뵈서 모르는거고 이거랑은 별도라고 생각함 내가 잘못한건 잘못한거지
아예 이겼다고 정상에 깃발 꽂아버리ㅔ
막신 시즌 61448번째 패배
니가 이겼단다...
막신아 이겨서 축하해!!!!
비추실명제 뭐노
막타까지 먹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