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유도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묻는거.
당연히 잘타는 놈이 둘 다 더 잘타긴 하겟지만
MCT는 누가 더 빠른지 순위가 중요한 경쟁대회고, 개인독주가 길어야
[대한자전거연맹에서 개최하는 마스터즈 사이클 투어에서는 주행거리를 40➰160km로 정해 놓고 있다.]
이정도
브레베(란도너)는 [란도너'는 200㎞ 에서 1200㎞ 사이, 혹은 그 이상의 장거리를
외부 도움 없이 순전히 자신의 힘만으로 달리는 사이클리스트를 뜻합니다. ]
이렇게 알고 있는데,(출처는 모두 국내 공홈)
단순히 둘을 경쟁시킨다면
어떤 코스를 정하던 누군가한테는 불리하지않나 싶어서
장거리엉덩이 vs 단거리엉덩이 - dc App
그렇게 치면 본문이 맞긴한거넹
두 분야 다 최정상급들은 서로 상호 존중하고 대단하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 내가 좁밥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MCT가 더 힘든거라고 생각함
그렇구나. 슈퍼랜도너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아래 댓글이 맞는거 같음 MCT하는 사람이 브레베 못뛸건 없지만 브레베 하는사람이 MCT 하기는 기존 훈련만으로는 '불가능'하지 훈련량이랑 특성이 완전 정반대여서
ㅇㅊㅇ게이가 매번하는게 저거라 대단하지 않게 생각할지 몰라도 장거리 완주하는 것도 멘탈/체력적으로 쉬워보이진않어 - dc App
그렇긴한데... mct 나가는 수준의 실력자가 브레베를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하긴... 일단 mct나간다는 자체가 이미 우리사이에 자전거에 관한 한 탑급일테니
아예 정반대에 가깝고 브레베에선 실력같은걸 안따지지
웅웅 그건 봤는데 100m달리기랑 마라톤 비교하는 것같은 그런 느낌이여서. 브레베가 실력은 안따진다지만 장기간,장거리를 달리는데 더 특화된 사람이 더 수월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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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안자요? - dc App
아마 랜도너분들도 온갖 환경을 이겨내야하니 자연스럽게 파워는 어느정도 확보되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