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타고 올라가는데 가뜩이나 어제 잠못자서 힘든데 역풍이라 갤갤거리는 와중에 앞에계셨던 분이 뒤 한번 확인하더니 적당히 30초중반으로 우이천 합수부까지 끌어주심..
빠지면서 감사합니다 했더니 발사하시던데 들은건가 몰겠네ㅋㅋ

인상착의는 일단 등짝이 어마어마했음 ㄷㄷ 갤럼이었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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