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하는거 좋은데 건강이나 목숨까지 위협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봄
차량 느리게 다니고 통행량 적고 자전거 금방 눈에 띄는 곳에서는 타도 괜찮은데
차량 빠르게 다니는 곳에서는 인도로 천천히 가라
어차피 사람 박아봤자 타박상,찰과상 정도거나 심해도 골절 뿐임
보험 처리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상황 끝남
근데 사람하고 충돌하기 싫다고 위험한 도로에서 타다가
졸움운전하는 츄레라나 휴대폰 만지면서 운전하던 김여사한테 치이거나 밟히면
척추나 뼈 크게 부러지고 걍 뒤지면 끝나는 거여
주기적으로 오는 거였구나? 역주행 따릉이들이 그런 선택들을 하곤 하더만.. 다들 알아서 선택 잘하고 다니는듯
조선 민도에선 이게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