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종갔을때 하루에 10시간타고 그러니까 약지 새끼손가락이 너무 저렸음.
척골신경이 눌려서 그렇다는데 이게 자전거를 많이 타서 그런건가 아니면 세팅이 잘못되서 그런걸까? 단시간 타면 아픈건 없고 알 수가 없었는데 국종가면서 알게됨.
다른사람도 오래타면 안장통마냥 손가락 저림?
잠깐 저린게 아니고 2~3일 가더라
하브타는데 안장높이는 무릎이나 똥꼬 안아프게 되게 잘 한거같은데 손이 ㅈㄴ아프네 ㅠㅠ
척골신경이 눌려서 그렇다는데 이게 자전거를 많이 타서 그런건가 아니면 세팅이 잘못되서 그런걸까? 단시간 타면 아픈건 없고 알 수가 없었는데 국종가면서 알게됨.
다른사람도 오래타면 안장통마냥 손가락 저림?
잠깐 저린게 아니고 2~3일 가더라
하브타는데 안장높이는 무릎이나 똥꼬 안아프게 되게 잘 한거같은데 손이 ㅈㄴ아프네 ㅠㅠ
갑자기 익숙하지 않던 피로들이 몰려서 그럴만함 바테잎이나 장갑으로 보완하지만, 적응이 필요하더라. 중간중간 긴장 풀어주면서 적응해야할듯. 장시간 주행을 자주 하다보니 점점 저리지 않고 주행 가능한 거리가 늘어나더라
플랫바는 손목이 꺾이는 모양이 나와서 오래타면 저리는게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