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도전좌가 12단 가고나온 11단 스램 레버 라쳇기어 부품을 얻고자함이었음...
집에 놀고있는 10단 뉴레드(2013)을 11단으로 바꾸는 호작질을 해보고 싶었던 것.
나로네좌를 통해 그부품 쓸일없음 파시라고 여쭤봤던 것 뿐인데...그랬더니!!??
그렇다... 사진벙에 소환당해버렸다!?!!?
소환결과는 다음과 같다
봄에 므틉입문해서 열댓번 혼자서만타다 여름시즌 로드타고 다시 므틉시작하는 첫벙에서 인생샷들을 건졌다ㅠㅠ
평범한 라이딩을 역동적인 순간으로 변신시키는 스킬은 정말로 찍혀봐야 알수있다.
처음가는 코스더라도 걍 들이대고 탔었는데 위험구간 설명듣고 타는것도 색다른 경험이고 좋았음.
마지막움짤에 뭔가 함정카드가...ㅋㅋ
그리고 오늘 라이딩의 최종결과물!
야메카닉의 호작질에 크나큰 도움을 주시고 멋진 사진도 남겨주신 도전좌 감사합니다!
10단->11단 호작질은 해보고나서 후기 따로올려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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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얻고싶은가.....? 육체를 걸어라!
다행히 기스없이 살아옴! - dc App
간지 좔좔나네요
고작 저거 하나 구하겠다고 그 험한 꼴을 ㅜㅜ - dc App
그닥 험할것까진ㅋㅋ 재밌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