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싸요


가방을사서

다시 짐을싸여

씨익 갈길이 멀어요


레드컨셉에 맞는 빨간커피통이라는 카페에요.

커피간단히 마시구

경치좋아요

도착이에요



아씨 힘드네?

도착이에요


더러운건 못챔는 군필이에요. 바로작업들어가요.



당근마켓에서 5만원주고 산 텐트에요.
사서 첨펴봐요. 사기안당해서 다행이에요.

매트를 깔고 그위에 침낭도 펴요. 이건 쿠팡에서 새거샀어요.


불을 지펴요


먹거리에여


불멍이에요

나무에요

이런느낌도 좋네요.



내일봐요

아앗 아니

아앗 아니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