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리에 없을때 뭐지 싶었다. 10분정도 주변 마와리돌다가 와 진짜 복동당했구나 싶어서 구글에 처보니 112에 신고한 후기 있길래 바로 112에 전화때려서 신고했다. 생각보다 경찰분들 친절해서 놀랐음. 근데 문제점은 내가 잃어버린 곳이 아직 뉴타운 미개통 도로인 곳이라서 방범시설이 전무하고 차량 cctv같은것도 보기 어렵단거다... 특히 주말이니까 공사차도 없고... 이거 그냥 잊어야 겠지? 개빡쳐서 주저리거려봤다. 자물쇠 안잠근 내 잘못이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