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익 시청에서 해서 공무원 어떤지 알고있음일단 바쁜과는 야근은 일상임시즌이 1년에 두달정도 있는데 그때는 새벽까지 야근한다고하고 주말에도 나온다고함게다가 젊은 공무원들은 숙직도해야하고 요즘은 코로나 근무때매 골치이프다고하기도하고연금도 ㅈㄴ손해본다고 짜증내더라 ㅋㅋㅋ후회한대다만 동사무소 이런곳은 퇴근은 빨리한대 본청으로 발령나면 죽는거지 ㅋㅋㅋ 동사무소같은곳은 민원지옥이고 ㅋㅋ걍 간접적으로나마 해보니까 공무원메리트가 없더라
공무원은 어차피 퇴직후 연금 보고 하는거지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는 연금 메리트가 떨어짐... 개악해도 국민연금보단 낫다는게 장점이지만... - dc App
젊은 공무원들 말한것
공무원 조빠지게 준비하다가 현타와서 때려치우는 사람도 은근 많더라... - dc App
동사무소도 딱히 막 빠르다 느낌은 아니더라..
몸이 힘든건 버티는데 꼰대 틀딱들 상상이상으로 노답이라 그걸 못 버틴다함.
그것도 맞는듯 가장 보수적인곳같더라
막무가내 진상 민원인 개많음 ㅋㅋ
네번정도본듯 큰소리치는 민원인ㅋㅋ
나가면 갈 곳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하루 하루 연명한다 생각하고 그냥 사는거지 뭐 딴거없다. 공무원 누가 한다 그러면 어린놈이면 말리고 나이 먹어서 어디 갈곳 없으면 한번 해보라고 하고 싶음.
학교는 그래도 배운 사람들이 오는 데라 괜찮은듯 애들이랑 학부모 진상이 없지는 않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