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는 으쓱한 곳에 있네?

카맵으로 길찾해서 가봤는데

길이 양재천 타고 편하게 가다가

갑자기 그래블 타야 할

비닐하우스 주변 길로 안내해서

지나가면서 너무 쫄렸다

노면은 울퉁불퉁 딱딱한 흙과 자갈들이 있어서

돌아갈 때 차도로 검색하니..

코스트코 있는 양재 그 언덕 넘어서더라고.

편하게 갈길을 괜히 고생.

피팅 예약을 하느냐 마느냐.. 손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