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풍교까지 가고싶었는데 주변에 잘곳이 없어보여서
불정역에서 조금 더 가고 문정에 숙소잡았다

지프차가 내 드림카인데 가는 길에 물 건너는 랭글러 보니까 너무 멋있더라..

중간에 멋있는 풍경 있어서 사진한방 찍고 이화령 ㄱㄱ
이화령 생각보다 재밌는 경험이였다

불정역에서 만난 아재 얘기 들어봤는데 아들이랑 싸우고 홧김에 국종시작하심 사나이;;

어제는 귀신나올거같은 모텔에서 잤으니까
오늘은 호텔에서 스파하고 푹 쉬겠어

내일은 진짜 200키로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