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버스타고 이마트앞에서 내렸는데
왠 여자둘이 설문조사지를 주더라
어떤 전공이냐고 하길래
전자공학쪽이라고 했더니
웹쇼핑몰 구축에 대해 물어봄
그래서 당시 SQL온라인몰
스텝에대해서 몇가지 이야기해줬더니
못알아먹음
설문서 작성해주고 가려는데
다음날 또 만나자고 함
또 버스에서 내렸는데 이쁜 누나둘이
주말에 시간있냐고함
주말에 시간있다고 하니깐
주말에 만나자함
토요일에 그자리에 왔더니
내얼굴을보고 느낀건데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하더라..
어딜 같이 가야한다고 함
아 그거 뭔 종교인데 나 본부까지 가봄 ㅋㅌㅋㅋ 당산역에 있더라
순순히 보내줌??
딱 제대했을 때라서 겁이 없었지 후 ㅋㅋ
거기 모든 남/녀들이 좆밥에 얼굴 시컴하고 나는 덩치크고 이러니 못막지 않았을까
운이좋은듯.. 그런곳가면 강금당한다던데 ㄷㄷ
이거 왜 하냐고 물어보니 종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이게 제일 낫다 이러고 나랑 같이 들어간 여자는 이름 풀어준다고 거지처럼 구걸해서 던킨도넛 사주고 이랬었지 가보니 불쌍한 사람들 존나 많은 곳임
길거리에서 얼굴이 참 맑다 이딴 소리 하는 년 보면 100% 그 종교임 ㅋㅋㅋㅋ
내친구가 그런 전도사 언니들 이빨잘털어서 몇번 따먹고 버렸음 ㅋㅋ 얼굴예쁜애들만 쓰거든
ㅅㅂ? 왜 나한텐 빻은 년 온 건데????
증산도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