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출발해서 인천에서 춘천가다가
4월초에 팔당쯤가니까 손발 얼어붙고 쉴때마다 죽을거같았음
두물머리카페에서 뜨아 두잔먹고 개같이 왕복..
또4월초에
국종가려고 야라하는데 팔당부터 진짜 지옥도
새벽 두시기점으로 정신나갈정도윘고 전철역마다들어가서 온몸쪼그리고 덜덜떨고 6시쯤 추위정점..
순대국먹고 포기하려다가 해뜨길래 이화령까지넘음
그이후 추운거 질색
4월초에 팔당쯤가니까 손발 얼어붙고 쉴때마다 죽을거같았음
두물머리카페에서 뜨아 두잔먹고 개같이 왕복..
또4월초에
국종가려고 야라하는데 팔당부터 진짜 지옥도
새벽 두시기점으로 정신나갈정도윘고 전철역마다들어가서 온몸쪼그리고 덜덜떨고 6시쯤 추위정점..
순대국먹고 포기하려다가 해뜨길래 이화령까지넘음
그이후 추운거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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