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중고 자전거 가격을 만듬으로서 


신차 뿐만 아니라 중고 자전거도 올리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음 


라이트형제 사이트 들어가 보면 이해가 안될 가격수준인데 


중고차 인증 브랜드인 KCar와 비교도 해볼 수 있는데 


라이트형제들 아직 망하지 않고 버티는거 보면 대단하네 


재료비 + 노무비 + 경비 + 일반관리비 + 이윤 = 판매가격


딱 이것만 아는 회사 같음 


혁신과 변화 그리고 고객을 위한 지위를 바라면서 


잘 돌아가던 중고 자전거 시장에 가격 조정자 역할을 자처 했으나  시장 참여자들에게 피해만 준거 아닌가 싶다.


품질보장, 고객편의를 내세우면서 아이디어도 좋은데 시장 에서 왜? 자리 잡지 못하는지 내부적으로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음 


마케팅 포지셔닝 전략도 잘못되었고 


홍보, 광고 비중이 대폭 줄이고 기존 중고 자전거 가격 대비 소폭 인상, 품질 보장, 물량 공세 했으면


이미 시장 다 먹었음. 새빛둥둥섬 같이 비싼 임대료 내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음


자전거는 충성도가 매우 높아서 그 돈으로 포천 같은 곳에 매우 울트라 큰 창고형 공장이 괜찮을거 같고 


조그마한 샵을 여러군데 열어서 고객 서비스 올려주는 정책을 하는게 낫지 않았나 싶음 


돈 많은 회사이니 나보다 능력이 좋겠지만 서도 충성도 높은 매니아 자전거층은 지방에 있더라도 갑니다.




화려한 조명과 서울중심을 원하는게 아니라 많은 자전거 와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게 매니아 층임 


지금 있는 곳 월 1억 이상의 임대료를 내고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 


ㅠㅠ 한때 스타트업 투자 관련 업무 하던 기억나네 

(투자 하지 않기 위해 명분을 찾는 일이였음. 나의 본능임) 


라이트형제들 볼때 마다 정말 안타깝네. 자본도 많은데 시장 고객층의 니즈를 파악을 못함. 인플루언서들도 많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