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스타트업 회사들의 공통점은
내가 시장에 맞출 것인가?
니가(고객) 나에게(회사) 맞출 것인가?
큰 줄기가 있음
의사결정의 가장 큰 요소는 고객의 성향과 시장규모인데
자전거 매니아층의 소비력을 볼때 충분한 시장성이 있었다고봄
그러면 고객품질, 가격경쟁력 두가지를 놓고 저울에 올려 어떤 것에 무게를 둘지 고민 했을 것이라고 생각됨
자전거는 소비력을 가진 고객의 폭이 넓고 대부분은 신차의 가격에 부담을 느낀 고객이 찾는 곳이 중고 자전거 시장이라고 사료됨
근데 그사람들 조차 발을 돌리게 만들 정도의 가격 경쟁력으로 성공을 꿈꾸는 것은
니가(고객)나에게(회사) 맞추어라. 이문장 말고 해석할게 없음
...... 많은 자본이 들어가 있고 의사결정 할 수 여러번의 기회가 있고
지금도 있을 것으로 생각 되는데 판관비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외형적으로만)상황이 이해가 되질 않음
시장 지위자 입지가 조금이라도 보였다면 너도 나도 돈 넣고
부품도 팔고 서비스도 제공함과 동시에 대리점 형태로 발전도 할 수 있었다고 봄
어차피 규모의 시장으로 움직이고 절대적으로 고객수가 늘어나면 파생 되고 시장 지배력 생기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난 자전거 신품으로만 사는데 만약 중고를 산다면 좀 비싸도 비파괴검사 해서 파는 라이트 브라더스에서 살듯함 하지만 나 같은 부류는 죽어도 재고를 규할 수 없는 모델 아님 라브가격으로 라브 중고를 사느니 기다렸다가 신차 삼 결론 라브 중고가격은 좀 너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