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펑쳐나서 오늘 샵에 갔는데 수리같은거 생각하고갔는데 사장님이 그냥 실란트 한통을 넣어주더라.. 근데 이미 넣은지 그리오래안돼서 빼고넣어야되지않냐고했더니 괜찮대서 걍 넣고 저녁 라이딩하는데.. 평상시보다 휠이 겁나 무거워서 안나가는거같은거임 wto 45미리 60미리 쓰는데 45미리가 60미리보다 무겁게 느껴짐 결국 집에와서 첨으로 타이어 뜯어서 실란트 빼고 다시 재장착함 애미.. 다음엔 내가 장착 씹가능할듯
정비 고수 추
이제 튜브리스도 셀프설치 가능.. 정비지식 1이 늘었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작은 실란트 2통들어가있는거.. 어쩐지 자전거가 졸라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