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땐 역풍 올 땐 걍 ㅈㄴ추웠음
맘놓고 내리 달리지도 못함
길이 이래서ㅇㅇ
어찌저찌 샛터 도착후
카스 도핑하고 10분 정도 쉬고 복귀 했는데
추워 뒤지는줄 알았다 ㄹㅇ..
아직은 반팔저지에 빕숏으로 야라는 무리인가 봄
그래도 여름이 오긴 왔나보다
자동유도떼껄룩미사일도 많고 개구리 소리도 막 엄청 들리고
풀도 무성하게 자라고 나무 밑에 지나갈때마다
벌레 떼 때문에 온 몸이 따가웠지만 재밋었다
- dc official App
두번만 화나면 화악산이 찢어지겠는걸
님은 남산 찢고 있잖슴 - dc App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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