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15km 떨어진 곳에 강변 자도 있어서
거기까지 자전거 타고 가서 편하게 탐

거기까지 갈땐 겸용도로 타고

여기서 왜 오토바이를 타냐는 새끼도 있었고(ㅋㅋㅋㅋ)
자동차랑 같은 방향으로 달려야지 왜 역주행하냐는 새끼도 오늘 봄
그리고 자전거 체인 빠져서 옆에 (당연히 통행에 방해 안되게) 서서 자전거 체인 끼우고 있으니깐 전동자전거 타는 아저씨가 존나 야리면서 한숨쉬고 감

별별 미친놈 다봄
시발 울산에선 안이랬는데 개촌동네 오니깐 별별 미친놈 다 있음 이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