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는 너무 오래 누르거나 잘못 앉았을 때 오고고
좌골은 빳다 한 번 맞는다는 생각으로 조지면
익숙해지지 않음?
2년 만에 자전거 타서 초기화 ㅈ되는데
안장은 이 틀 타니까 아파 뒤질거 같은거 좀 괜찮아 지더라
그냥 나일론 반바지로 90 100키로 타는데
크게 아프다는 느낌은 없음..

나보다 잘타는 형님들 안장 몇 개씩 바꾸고
아 이번것도 아니란걸 느낀 텅빈 동공을 보면
너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