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리봉 입갤




라이딩하는 동안 무슨꽃인지 몰라도 나무에서 너무 예쁘게 흩날려서 기분이 좋았워




절반 타고 물마셨워


이틀전 비왔을때 짜장이 묻은채로 앉았던 자국이 벤치에 남아있어서 부끄러웠어




여긴 완전 꽃길이었어! 굿




두리봉 롸이딩 완료!
오늘 등산객이 많아서 천천히 탔워

개같이 엎드려서 업힐하는데 박수치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부끄러웠어...

오늘도 재미있는 라이딩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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