삑삑 소리니 갬쉉 이딴건 관심도 없었는데.
그래서 브랄튼 310출시할 때 사서 지금껏 써왔음.
탄지 7년 지나 이제 파미 하나 들이려고 하니
결국 가민까지 가게 만드는..
다른 속도계들이 아직 가민처럼 수치를 못보여주나봐
대체 그게 뭐가 어려운 기술인건지.
파미 수치만 받아오면 표시하는게 어려운 일인가
그래서 브랄튼 310출시할 때 사서 지금껏 써왔음.
탄지 7년 지나 이제 파미 하나 들이려고 하니
결국 가민까지 가게 만드는..
다른 속도계들이 아직 가민처럼 수치를 못보여주나봐
대체 그게 뭐가 어려운 기술인건지.
파미 수치만 받아오면 표시하는게 어려운 일인가
걍 속도계회사들에 문과들밖에 없는거같음.
ㄹㅇ
가민을 왔다는 것은 또다른 개미지옥
ㄷㄷㄷ 가민, 파미 사면 여기선 끝 아닌가
일상 생활에 쓸 피닉스나 러닝할때 쓸 포러너 등....스쿠버 다이빙용, 골프용..다양한
갤워치로 대신해야지..
가민 구리다는 애들은 그 가민이 왜 수십년간 건재한질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