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생각이지만
남자여자 구분없이 자덕라인같이 운동하다 탄 사람들이
섹시해보임.

내가 자전거를 타니까 자덕라인만 얘기햇지만
야외에서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탄 사람들 모두 해당되는 듯.

그 다음은 수영같은 실내스포츠로 자연스레 해당 근육 위주로
발달한 사람들이 매력있다고 느껴짐.

비하하는 건 아니고, 헬스나 요가 필라테스로 실내에서
하나하나 따져가며 (인위적으로?)  골고루 몸 만든 사람들은
솔직히 난 별로 매력 못느낌

어쩌라고? 그냥 그렇다고…
곧 퇴근시간이잖아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