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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직이더라


역시 리어카 갬성 우당탕탕 흑길 라이딩이 최고제~~~~~


오늘도 샤방하게 30키로 ㅈㄴ 천천히 쉬엄쉬엄 밟고 왓다



물론 자도에선 로드 형들 라쳇소리 들리는 즉시


오른쪽으로 다소곳하게 짜져드림 ^^ (형들 평속은 소중하니깐요)



'지나갈께요~~' 하면


'눼눼 지나가세요~~ ' 해드림 ㅋㅋㅋ






로드 그룹중에 후미에 선 여대생?? 로더가


따봉 몇번 날려줘서 ㅈㄴ 설레엿음 










암튼 아죠시는 흙길이 너무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