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뽄새가 싸가지없는 클라이언트가 있어서ㅋㅋㅋ
아니 닥터도 가만있는데 왜 지가 나서서 버르집냐
지난주 회의 때 다 결정하고 끝난 일을ㅡㅡ
심지어 개별 케이스 노트에 다 적어놨으니 타임라인 보면 알텐데
그것도 안보고 대뜸 이메일 써가지고 그래서 어떡할건데? ㅇㅈㄹ
후 짜증난다 자전거 타고 싶다
날씨 졸라 좋다. 거실 방충망 너머 세계는 아름답구나.
말뽄새가 싸가지없는 클라이언트가 있어서ㅋㅋㅋ
아니 닥터도 가만있는데 왜 지가 나서서 버르집냐
지난주 회의 때 다 결정하고 끝난 일을ㅡㅡ
심지어 개별 케이스 노트에 다 적어놨으니 타임라인 보면 알텐데
그것도 안보고 대뜸 이메일 써가지고 그래서 어떡할건데? ㅇㅈㄹ
후 짜증난다 자전거 타고 싶다
날씨 졸라 좋다. 거실 방충망 너머 세계는 아름답구나.
그럴땐 한번 기강을 잡아야대여... - dc App
위엄을 보여주시져...못까불게 ^-^ - dc App
닥터를 충동질해서 이멜을 우리 보스 cc해서 동시에 중구난방으로 보내길래 전원 다 수신으로 해가지고 타임라인 찍어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드리고 왔습니다. 개빡쳐요... 제 이메일 마지막 줄의 "We all know it had not been an easy journey, but we're almost there, and I thank you for your patience" 의 의미를 알아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닥치고 기다려라"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기품있으신 영어네욤... 영국귀부인 - dc App
이제껏 깔깔거리면서 격의없이 이멜 보내다가 갑자기 정중하게 보내면 제 뜻은 알아먹것죠? 후.. 이러면 일할 의욕이 떨어지는데ㅡㅡㅋㅋㅋ
위엄있는 예의를 배푸시길 ㅇㅅ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