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회사가 우성이산 근처에 있는 므저씨 셋이서 점심야스함
보호대를 깜빡한 리액토좌의 안전라이딩을 위해 천천히 즐겼음
우성이-기숙사코스 막판 드랍대
보호대가 없지만 한번 슥 보더니만 고속롤링으로 돌파하는 리액토좌 ㄷㄷㄷ
나는 언제나처럼 드랍점프
처음으로 이구간에서 내모습이 찍힌건데 역시나 체감보다 날라가는거리가 짧다ㅋㅋㅋ
궤리미좌께서 하사하신 수박바 시원하게먹고 각자회사로 해산
짧굵점심야스완
사무실와서 늦은 점심 2차 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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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평일낮에 타고.. 부럽게..
점심시간 스겜으로 한방 ㅎㅎㅎ
날라 다님 ㄷ 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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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또한 스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