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놈이 삽들구 흙푸고 있길래 갭 점프대인건 알겠으나 

존나 커서 시도 할 생각도 안들어 갭 메꿀 생각 없냐 물으니

그럼 갭 점프가 아니지 않느냐 하더니 3메다 넘게 뛰어댕기는데

할 말이 없어서 걍 쳐다만 봤음

그 중에도 우리 애들이며 아들 친구들 자연스레

삽질 시키는거 보니 죽지만 않으면 크게 될 놈인 듯…

한편으로는 위험성 평가 없이 들이대는 걸 봐서는 

투자 가치는 낮아보임

문제의 짬푸대는 사진각도 뒤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