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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아브 아데온2 + 5천성으로 튜블리스 장착했워
사실 집에서 튜블리스 계속 시도해보다가 밸브에서 바람이 계속 새서.. 결국 다시 분해해서 샵에 맡김 = 4주간 자손실
공임은 4만원이고 림테잎 앞뒤 만원 실란트 앞뒤 2만원 합쳐서 7만원 받더라
난지공원까지 가볍게 타고 왔는데 난지공원이 생각보다 별게 없어서 당황;; 날씨는 아주 좋습니다
전에 쓰던게 튜블러라서 튜블리스로 바꾸니까 바퀴가 좀 덜 딱딱해서 편한 것 같기는 해.. 제일 체감이 큰 건 웅장한 라쳇소리
자전거 무게는 8.6키로인데 아마 안장 가방과 안에 있는 자물쇠, 라이트까지 빼면 한 8.1이나 8.2일 것 같아

+ 길에 비둘기가 많아서 조심해야 할듯.. 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