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달 시안부터
화악산 > 실내고개 > 수피령 > 하오재터널 > 도마치 이렇게 되야 되는데 틀림
인도어 대회도 엄청 비싸게 모집했는데 흥행 실패한 걸로 보이고
그란폰도만 개최 할려고 했다가 망하고 메디오폰도 재접수 계속 받아서 머릿수 채운듯
흥행 실패의 이유는 코스가 너무 힘듬
거기에 잘타는 사람들은 일년에 한두번은 오는 코스이기 때문에 굳이? 하는 경향도 있는거 같고
작년 메디오로 참가 했다가 매운맛 본 사람들은 아마 안왔을듯
도마치는 오르막 계속 공사하고 있는데 진행 속도가 빨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실내고개는 사창리 방면 오르막은 다 까부숴 놓은 상태라... 대회하기에 좀 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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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럴때 빈집털이 가시졍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