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쓴거 중에 항속 32~3 유지하려고
52 - 17t 케이던스80 / 19t 케이던스90 / 21t 케이던스100으로 13키로씩 달려봄
케이던스 딱 80, 90 이렇게 맞추기 엄청 힘들더라 대체로 1정도 모자랐음
그래서 그런지 항속도 32~3이 아니라 31~2정도 나옴
확실히 토크형으로 타던게 익숙해서 그런가 케이던스 100 구간에서는 심박도 높아지고 케이던스 유지도 더 어려웠음
어제 누가 110까지 올리라고 하길래 마지막 돌아올 때 해야지 했는데 물도 꼴랑 한 병 챙겨가고 아무것도 안 먹어서 그런가 많이 무리였음
질문은 케이던스 80~100 구간을 번갈아가면서 라이딩 해주면 될까,
아니면 상대적으로 힘들었던 케이던스 100을 집중적으로 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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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에 로드 입문한 자응애인데요
요즘은 선수들이 케이던스 100~110에서 탄다는데 나는 100정도가 편함 원래는 90 얘기도있었으니 본인이 편한대로 하면됨
100도 힘든거면 심폐가 많이 약한거지? 태생이 속근 위주라 지근이 넘 약함ㅠ
자린이라 답변은 못해주겠지만 타종목 선출로써의 의견으로는 굳이 하나 뽑자면 후자 훈련법이 나을듯 합니당? - dc App
약한 심폐를 단련하라.. 좋슴미다
전자는 나중에 웜업으로 해주면 좋을듯합니당? 그나저나 평속 30이라니 안전운전하십숑!! - dc App
평속30 달성해서 기분은 좋은데 짧은 거리 반짝이라 의미가 없슴미당.. 언젠간 100km 30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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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머구! 반갑습니다 확실히 6-70 토크주행하고 온 날은 무릎 위쪽에 무리가 오는 느낌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심박 170넘어가면 넘 힘듬요..
나도 저코스 많이 다니는데... 너무 무섭다
저 코스에 굇수들 많던데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