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위풍당당하게 카페같은 공공장소를 활보할때는 더하구요 단지 가급적 못본척 하려는, 혐오감을 애써 감추는 높은 시민의식에 기생하고 있는거지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듯 자전거를 타면 쫄쫄이 입는게 당연하다" 라고 자위하지만 수영복을 입고 카페를 가고 레슬링 쫄쫄이를 입고 지하철을 타는것은 다른 얘기일 겁니다. "
그럼 골프복이랑 테니스복은...?
난 쫄쫄이 입고 편의점 잠깐 들리는것도 좀 멋쩍더라ㅋㅋㅋ
몸매 좋은 여라가... 쫄쫄이 입는건... 어떠누..
남자도 키크고 몸매 좋으면 뭐 상관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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