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찬거리가 부실해서.. 버섯이나 나물 가튼 것 채집하러
뒷산에 올랐는데.. 중턱에 요상하게 생긴 자전차를 줏엇읍니다.

뭐가 씨꺼먼게..이미 누군가가 한번 작업?을 한 모양인데
서파크라고 적힌 것 같읍니다. 수소문 해보니 쎼보레에서
나온 자전차 같읍니다.

처분하려고 동내에 자전차포를 갔는데..
덩치 큰 미친사람들이 달겨들면서 짜장 짜장 거리는 통에
황급히 달아났읍니다... 참 곤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