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자전거 타다보니 앞에 휴대폰 블박 달고 후면에 자전거 블박 달고 헬멧 쓰고 다니거든요. 문제가 대부분 노헬멧에 노블박이네요. 사고 났을 때 위험 방지와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블박을 설치했지만 유난 떠는 것 아닌가 싶어요.
왜냐하면 자전거 헬멧 쓰는 사람 찾아볼 수 없고 자전거에 블박 설치하니 친구가 "너 그거 사고났을 때 조질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해서요.
왜냐하면 자전거 헬멧 쓰는 사람 찾아볼 수 없고 자전거에 블박 설치하니 친구가 "너 그거 사고났을 때 조질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해서요.
노블박은 그렇다쳐도 정상인 대부분 헬멧 쓰는데
그 친구가 운전 좆같이 하는 ㅅㄲ일듯ㅋㅋㅋㅋ
우리동네만 이상한가 대부분 노헬멧이에요. 그리고 신기한게 노헬멧이 더 다이나믹하게 타네요.(교통법규 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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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가 와서요. 주변에서 유난떤다는 그 말한마디가 진짜 유난떠는건가 싶기도해서요. 자전거가 40만원이에요...
뚝배기를 왜 안쓰냐. 안쓰는게 미친거지
난 헬멧에 블박 달고 타는데..@,@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사실 쓰는게 정상인 것 같은데 주변에서 대부분 안쓰고 저만 쓰고 다니면 저만 이상한 느낌 들었거든요.
뭔 유난이야 니 친구가 더이상함 예를들어 상대가 와서 꼬라박앗는데 인실좆시키는게 당연한거지
그친구 자차에도 블박을 안다는 용자라서요. 설득하기에는 제가 화술이 딸려요. 사고 한번도 안나서 그냥 계속 무사고이길 바래야죠.
그건 니 친구가 ㅂㅅ인거임 당해봐야알지 지가처박아놓고 우기는 애미뒤진새끼들 만나봐야정신차림
아직 어린거같은데 인생은 실전이다 아무리 촌구석이고 마주치는 사람도 잘 없는데 블박은 무슨 ㅋㅋ 하다가 사고나고 후회하는 사람 많이봄
본인쟝 경험 1. 블박: 도로에 포트홀 생겨서 낙차 후에 지자체 가입보험으로 피해금액 대부분 배상받음 2. 헬맷: 뒷바퀴 슬립나서 낙차 후에 헬멧은 반갈죽되고 본인도 뇌진탕 후유증 1주일 정도 가는걸로 끝나고 생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