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지고 와서 아직도 쇼핑백 그대로 놔둔 상태

매장에서 까보고 커넥트앱 설치 등록하고 연결시키고

박스에 넣어서 가져왔거든

역시 속도계엔 딱히 관심이 없었나벼

브랄튼 310에 만족했었나

파미로 인해서 겨자먹기로 구입하게 된거라 그런가?


브랄튼 310은 다른 잔차용으로 굴릴 예정

가민은 파미 꼽은거에 운용하고.

사용을 해봐야 마음이 달라질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