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기준
그냥 동네에서 달리면 28~32 왔다갔다하드라
안양천에서 그리 달리면 사고나기 쉬울듯
그런가 의외로 한강보다 사람 적었었던데 시간대 운이 좋았나봄
46이면 니가 TdF 안 나가고 뭐하냐
오래는 못타고 광명~독산정도 달리다가 좀 지치긴 하더라
그 정도면 스트라바 + 영상 보내면 팀에서 스카우트 할겁니다 선생님.
부와 명예를 얼른 거머쥐세요
처음 듣는것들인데 깔아봐야겠네.. 근데 꼴랑 4km 스프린트하는걸로 통할라나
46 속도로 4~50km 달려줘야 스카웃당할걸
그것은 평속이 아니라 순간최고속도입니다
하긴 갑자기 스카우트 얘기 나오길래 뭐지싶었네
그래서 이런건 스트라바 까고 얘기하는거임.
안양천같은곳에서 아무리장애물없어도 평속 46 50키로가능하면 월드투어급일듯 되야할듯함
자도에서 46이면 다른 사람 전혀 없는거임? 나올 수가 없는데
위에 썼듯이 시간대 운이 좋았나봄.. 쭉 타는동안 방해요소는 없었음
좆고수련
매우짧은거리엿거나 순풍 오지게불엇겟지
안양천에서 그리 달리면 사고나기 쉬울듯
그런가 의외로 한강보다 사람 적었었던데 시간대 운이 좋았나봄
46이면 니가 TdF 안 나가고 뭐하냐
오래는 못타고 광명~독산정도 달리다가 좀 지치긴 하더라
그 정도면 스트라바 + 영상 보내면 팀에서 스카우트 할겁니다 선생님.
부와 명예를 얼른 거머쥐세요
처음 듣는것들인데 깔아봐야겠네.. 근데 꼴랑 4km 스프린트하는걸로 통할라나
46 속도로 4~50km 달려줘야 스카웃당할걸
그것은 평속이 아니라 순간최고속도입니다
하긴 갑자기 스카우트 얘기 나오길래 뭐지싶었네
그래서 이런건 스트라바 까고 얘기하는거임.
안양천같은곳에서 아무리장애물없어도 평속 46 50키로가능하면 월드투어급일듯 되야할듯함
자도에서 46이면 다른 사람 전혀 없는거임? 나올 수가 없는데
위에 썼듯이 시간대 운이 좋았나봄.. 쭉 타는동안 방해요소는 없었음
좆고수련
매우짧은거리엿거나 순풍 오지게불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