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초반에 30분정도 같은 자세로 탔는데어느 순간부터 음경하고 고환 쪽에 피가 안 통해서 쥐가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혹시 겪어본 사람있음?
가운데 안뚫린 안장이면 옴.
가운데 뚫려있는 전립선 안장인데 ㅠ
그럼 포지션 문제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코어 다 털려서 팔에 힘들어간 상태로 자전거 강하게 누르면서 타면 잦이가 저리기 시작합미다
제일 간단히 예방하는건 댄싱 가끔 쳐주는거고, 아니면 잠깐잠깐 엉덩이 들어서 풀어주면 그나마 좀 덜해요
오르막길 아니면 거의 댄싱을 안하는 편이긴 한데... 조언 감사 !
중간중간 앉는 위치 바꿔가며 타는게 좋음
그래야게씀 ㅠ
안장너무높아도 그럴수잇음
뜨끔ㄷㄷ 무릎이 살짝 아파서 안장을 높였더니, 그래서 그런가
일단 안장 낮추면 꽤 줄어들꺼. 5미리씩 건드려봐
안장 높이가 원인같음 ㄷㄷ
빕숏 사이즈가 작은것도 이유
오... 이건좀 흥미롭네
안장이 높아서 고추쪽을 앞으로 기대느라 그런거아닐까
안장각도문제 가능성도 있음 - dc App
가운데 안뚫린 안장이면 옴.
가운데 뚫려있는 전립선 안장인데 ㅠ
그럼 포지션 문제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코어 다 털려서 팔에 힘들어간 상태로 자전거 강하게 누르면서 타면 잦이가 저리기 시작합미다
제일 간단히 예방하는건 댄싱 가끔 쳐주는거고, 아니면 잠깐잠깐 엉덩이 들어서 풀어주면 그나마 좀 덜해요
오르막길 아니면 거의 댄싱을 안하는 편이긴 한데... 조언 감사 !
중간중간 앉는 위치 바꿔가며 타는게 좋음
그래야게씀 ㅠ
안장너무높아도 그럴수잇음
뜨끔ㄷㄷ 무릎이 살짝 아파서 안장을 높였더니, 그래서 그런가
일단 안장 낮추면 꽤 줄어들꺼. 5미리씩 건드려봐
안장 높이가 원인같음 ㄷㄷ
빕숏 사이즈가 작은것도 이유
오... 이건좀 흥미롭네
안장이 높아서 고추쪽을 앞으로 기대느라 그런거아닐까
안장각도문제 가능성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