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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0km조졌는데



중간중간 쥐가날것같은 느낌이 들었더라...



그래도 복귀할때까지 별탈없이 복귀했다



탄단지 골고루 쳐먹고 슬슬 단백질까지 싸악 뺄 생각에 신나있었는데



절정 올때 무의식적으로 다리에 힘들어가서 결국 몰려왔던 쥐가 터졌다...



내안의 두개의 세력이 치열하게 싸우는 기분이 들었다



좆물은 부륵부륵 나오는데 다리는 쥐가나서 헤으윽하억 같은 병신같은 소리내면서



결국 좆잡고 댄싱나인을 찍어버렸다...



니들은 앵간하면 타는날엔 딸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