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갤에 상주함서 글 쓰는 애들은...자린이라 칭할 자격 노노.
왜냐하면.
보닌 요즘 자출함서 자전거를 끌고 들어가니..
회사 다른 부서에 아재가 자전거를 탄다는 첩보를 입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보닌... 회의 하고 아재와 얘기를 함.
보닌. 자전거 타신 담서요?
아재. 네. 자전거 타신다고 들었어요.
오호 반갑슴다.
-네 근데 미벨 타시나봐요.
네 그거 말고 므틉도 로드도 있어요.
-자주 타시나봐요 저번에 자전거 타고 회사 오셨다던데 집이 어디세요?
수원요.
-딱 요런 표정..
- 거리가 얼마나 되죠?
편도로 해서 자도로 오면 50km 정도에유. 담에 같이 타쉴?
-어 저는 그렇게는 안타고 그냥 주말에 동네 타는 정도.....
아 네. 여튼 반갑습니다...
자린이라 자신을 칭하지 마라.......
출퇴근 편도 50은...좀...
아니 주말에 어쩌다 로드 끌고 한번 간거임...
50키로를 누가 출근해요 미쳤나봐 증말~ - dc App
애초에 자린이라고 칭한 적도 없잖아 저 아재는 ㅋㅋㅋㅋ - dc App
그건 또 맞네
휴 25키로라 살았다... - dc App
50키로 자출은 진짜 ㅋㅋㅋㅋㅋ - dc App
이벤트로 한번 한건데..오햄다
정보) 50km 자출이면 lsd로 2시간 조질수 있어서 생각보다 개꿀이다
휴 자출편도 34키로라 ㅅ살았다.. - dc App
요즘은 12km 임다 ㅋㅋ
50k 자출..? 자출은 20이 딱 기분좋음 - dc App
아니....어쩌다 한번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