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갤에 상주함서 글 쓰는 애들은...자린이라 칭할 자격 노노.

왜냐하면.

보닌 요즘 자출함서 자전거를 끌고 들어가니..

회사 다른 부서에 아재가 자전거를 탄다는 첩보를 입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보닌... 회의 하고 아재와 얘기를 함.

보닌. 자전거 타신 담서요?

아재. 네. 자전거 타신다고 들었어요.

오호 반갑슴다.

-네 근데 미벨 타시나봐요.

네 그거 말고 므틉도 로드도 있어요.

-자주 타시나봐요 저번에 자전거 타고 회사 오셨다던데 집이 어디세요?

수원요.

-딱 요런 표정..


10

- 거리가 얼마나 되죠?

편도로  해서 자도로 오면 50km 정도에유. 담에 같이 타쉴?

-어 저는 그렇게는 안타고 그냥 주말에 동네 타는 정도.....

아 네. 여튼 반갑습니다...


23

자린이라 자신을 칭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