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 말고

속도계, 파워미터, 심박계 다 사자

질리게 간 코스도 막상 숫자보면 뒤질것 같은 느낌으로 타고 있음.

아, 출퇴근이 주목적이면 그냥 타면 된다.

운동이 목적이면 뭐든 하나는 있어야 된다.

씨바

헬스는 중량 횟수 기록하면서 하는데,

자전거를 운동 목적으로 타면서 아무런 기준없이 타?

그래가지고 기량이 늘겠냐고.

사람은 멍청해서 눈에 보이는 걸 신뢰하니까, 눈에 잘 들어오는 속도계나 악세사리나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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