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 말고속도계, 파워미터, 심박계 다 사자질리게 간 코스도 막상 숫자보면 뒤질것 같은 느낌으로 타고 있음.아, 출퇴근이 주목적이면 그냥 타면 된다.운동이 목적이면 뭐든 하나는 있어야 된다.씨바헬스는 중량 횟수 기록하면서 하는데,자전거를 운동 목적으로 타면서 아무런 기준없이 타?그래가지고 기량이 늘겠냐고.사람은 멍청해서 눈에 보이는 걸 신뢰하니까, 눈에 잘 들어오는 속도계나 악세사리나 사나.- dc official App
글씨에 볼드 들어가서 무서워요 - dc App
허벅지가 기억하고 시간이 속도를.말해준다
다시면 숫자만 볼까봐 무서움 - dc App
난 그냥 장거리목적
장거리면 있으면 좋긴함 언덕에서 피로도 관리도 편하고 - dc App
ㅇㅈㅇㅈ 근데 감으로
난 내 몸만 믿어
생체 측정기
없이 탈 때가 제일 즐겁다. 있으면 숫자에 집착하거나 재미 못느끼면 자태기 올수도
운동을 무슨 목적으로 하는지도 다 달라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