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 날이 너무 좋길래 함덕해수욕장으로 노을 보러 갔어
날이 선선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행복했음

밥, 간식, 물 없이 다녀와서 막판에 쥐가 나려고 했지만

나는 낭만을 먹고 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