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츄렉 엑칼 9 유저임
ㅈㄴ 만족하며 타고 잇음
근데 조만간에 인생에서 기념할 일이 생겨
나름의 기념품으로 기추나 기변? (엑칼 팔고싶진 않은데 ..;;)
암튼 그래서
츄렉 빠라
프로 칼리바 9.8 정도 보고 있는데
체감 오지는 부분이냐??
애초에 엑칼산게 산에서 막 타고 기술 연습하다가
자장구 떤질수도 있고 해서 걍 편하게 알루 산건데 ..
이게 보다보니 프칼 카본 뽕이 오지노 ㅋㅋ
무게 차이는 2키로 정도 나는데 어떨랑가 몰겟다
본인 ㅈㄴ 아재라 로드는 안탈생각이고 ..
카본 자전거 한번 경험해보고 십다 아이가
암튼 그래서 프로칼리바나
므틉은 걍 엑칼선에서 대충 재밌게 타고
FX 6 같은 ㅈㄴ 비인기 풀카본 하브나 사서
리커버리 샤방 라이딩이나 할까 고민된다
말이 길엇는데 요약한다
1. 본인 몇달안에 기념할 일 있음
2. 그래서 예산이 허가됨
3. 카본 자전거 뽕이 참
4. 프로칼리버나 FX 6 정도로 경험해볼까 함
본인의 라이딩 성향
ㅈㄴ 그냥 자유 그자체 ..메타기도 잘 안키고
코스도 안정하고 대충 나와서 어 저기 함 가볼까? 하면 막 밟고 드가는 스타일
임도 ㅈㄴ 사랑하고
로드형들 많은 자도 별로 안좋아함
그치만 임도를 가기 위해 자도를 거쳐사 가야하긴 함
고수 형들 조언 달게 받겟음
끝
2키로 만큼 차이남 뭐든 올라갈땐 가벼운게 장땡
2키로 차이 크긴 큰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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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그러케 ... 넘어가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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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풀샥이요 그거 무겁고 무서운거(?) 아닌가요?? ㅋㅋ 너무 라이딩 스타일이 과감해질거 같은데 사실 ㅈㄴ 타보고 싶긴해요
700g짜리물건 빼고 타면 업힐때 체감들음 무조건 가벼운것이 최고.. - dc App
아하..... 신뢰가 가는군요!! 아아 가야하나 .....
프칼 9.8이면 하텔 기함급인디 아예 다른 차 되는거
급이 확실히 달라지는 구간인가보네요 .. 두렵읍니다 ㅋㅋ 이러케까지 투자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자유롭게 라이딩한다면 프칼/슈칼이 맞음. 하나의 자전거로 모든걸 한다면 가장 적합한 자전거들... 그래블보다 커버리지 넓고 딱히 느리지도 않고
조언감사요!! 다른거 정리하고 가는 한이 있더라도 참고할께용 ㅋㅋㅋ
프로칼리버9.8 타사 대비 무게가 좀 나가던데 가벼운거 원하면 9키로대 가야한다 9.8은 10키로 넘음 - dc App
돈좀 더써서 그냥 8kg~9kg초반 하드테일로 가셈 저 9.8가격에 좀만 더하면 감 나중에 경량한다고 이거저거 바꾸면 저 무게대 완차값나올수도 ㅋㅋ - dc App
결국 한자릿수 몸무게... 군요!
1. 들바할때 가벼워서좋음 (일주일뒤 익숙해짐) 2. 겨울에 프레임 잡을때 손안시려움 3. 안양천합수부에서 아저씨들 앞에서 풀카본이라고 꺼드럭대기 가능 이런 장점이 있겠네요
2번은 생각치도 못한 장점 이네요 ㅋㅋㅋ
그거샀다간 나중에 8키로 9키로짜리 기함을 찾는 널 보게될거야 ㅋㅋ 한방에 가라 나도 한방에 팔구키로 갈려고 적금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