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튜브 바꾸겟다고 지랄하다 손목 뼜었는데..


이번에 자전거 타러 가서 40km 넘기면서 아프더라고. 

그 후 이틀간 계속 아파서 안쓰고 푹 쉬었거든?

밤에 껴안고 자는 베개 안고 자려니 엄청 저리고 아팠어.. 

그래서 걍 정자로 잠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좀 아프더니 일하기 시작하니까 안아픈거 무슨일이냐ㅡㅡ

자본주의 노예성 건초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