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감이란게 원래 차탈때 뭐 마이바흐 타고가다 내리면 사람들 시선 꽂히는 약간 그런건데자전거에 그딴게 있을리가 있나자전거 세상에서 제일 비싼거 타봐라 시선이 자전거에 꽂히나 쫄쫄이복 입고 카페 들어가는 니들 궁댕이랑 출렁거리는 뱃살에 꽂히지
아는 사람은 알아보잖아
"진짜"끼리는 통하는 것이 있는 법..
다 개인적인 만족감이니깐 챙기든 말든 상관안함
하차감 자체가 그냥 개인만족아잉교.. 차는 걍 아는사람이 많다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