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감이란게 원래 차탈때 뭐 마이바흐 타고가다 내리면 사람들 시선 꽂히는 약간 그런건데
자전거에 그딴게 있을리가 있나

자전거 세상에서 제일 비싼거 타봐라 시선이 자전거에 꽂히나 쫄쫄이복 입고 카페 들어가는 니들 궁댕이랑 출렁거리는 뱃살에 꽂히지